새로운 직업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삶의 행복을 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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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화 & 김한구

한국

뉴스킨 사업을 시작한 해:
2006

꿈을 위한 부부의 강력한 동기:
 뉴스킨 안에서 많은 사람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그리고 가족과 함께
시간의 자유와
경제적인 여유로움을 누리는 것

성공의 한 마디:
“팀원들에게 솔선수범하여
행동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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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를 좋아한 정혜화 씨는 재능을 발휘해 디자인 회사를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외면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는 새로운 직업을 발견했습니다. 그 과정 중에 기쁜 일도 있었지만 슬픈 일도 있었고 때로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뉴스킨이 그녀가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했던 꿈을 이룰 방법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한 정혜화 씨는 대기업 전자회사 홍보팀에서 근무하였고, 퇴사 후 어릴 적 꿈이었던 디자인 회사 CEO가 되었습니다. 광고 디자인 회사를 창립한 후 13년간 회사를 운영한 그녀는 당시를 이렇게 회상합니다. “광고 디자인은 제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일이자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일이었어요.” 회사는 점차 번창하였고 국내 대기업, 국가기관 그리고 글로벌 회사들과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회사가 성장해가던 중에 건강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뉴스킨을 알게 되었을 때 그녀는 뉴스킨 비즈니스를 권유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제품에 대한 확신을 갖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TV 광고로 브랜드를 소개하고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비싼 제품이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그녀는 고객을 만나기에 앞서 뉴스킨 제품을 사용하면서 직접 경험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단지 판매만 하게 된다면 정직과 신뢰라는 부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제품을 사용하면서 뉴스킨 제품의 우수성과 회사에 대한 신뢰를 느낄 수 없었다면 뉴스킨 비즈니스를 할 수 없었을 거예요.”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뉴스킨 제품을 통해 그녀는 외면과 내면을 더욱 건강하게 가꿀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들은 사람들에게 뉴스킨 비즈니스를 소개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겨울은 악 건성 피부를 가진 그녀를 특히나 힘들게 하는 계절이었지만 뉴스킨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피로감에 아침 일찍 일어나지 못했던 그녀가 라이프팩을 먹으면서 아침 일찍 눈을 뜨고 활동하기 시작한 것 역시 큰 변화였습니다.

꿈을 갖게 해 준 뉴스킨

정혜화 씨는 뉴스킨 비즈니스를 하고 팀원들을 늘려가면서 자신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꿈꾸는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주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자원봉사를 하며 가족에게 자유로운 시간과 경제적인 여유로움을 선물해주고 싶었습니다.

꿈을 현실로 만들기까지는 장애물을 넘기 위한 결단력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녀는 뉴스킨 비즈니스 초기까지 광고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는 일을 병행했습니다. 이른 아침과 점심시간에는 뉴스킨 교육에 참석했고 퇴근 후와 주말에는 데몬스트레이션과 미팅을 했습니다. 그리고 틈틈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룹 랠리만큼은 빠짐없이 참석하고 매일 CD로 2~3개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뉴스킨 비즈니스를 시작했을 당시 큰 그룹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일은 너무나 힘든 일이었습니다. “조직생활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제게 그룹 안에서 하고자 하는 바를 복제하는 일은 큰 도전이었어요. 하지만 저는 하기 싫은 활동일지라도 거르지 않고 실행했어요. 제가 하는 활동들을 복제시키기 위해 노력했죠.” 처음에는 지인으로부터 거절을 당하는 일이 너무나 그녀를 힘들게 했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그녀는 낙담하기보다 목표를 떠올리며 의지를 키워나갔습니다.

그리고 팀의 성장을 위해 새로운 멤버를 찾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모르는 곳에 가서 낯선 사람들을 만나고 리크루팅을 했었죠.”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신뢰를 쌓고 사람들이 제품 마니아가 되면 리크루팅을 했어요.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죠. 차 안에서 혼자 울기도 했어요. 그런데 한 편으로는 ‘세상에는 참 좋은 사람들이 많구나.’라는 생각도 했죠. 그렇게 사람들과 함께 성공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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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화&김한구 씨와 팀원들

나의 강점과 목적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되뇌이기

뉴스킨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1년여가 지날 무렵 그녀는 행사장에서 쓰러졌고, 비즈니스를 그만두는 것에 대해 고민하는 그 순간에도 꿈을 포기할 수 없게 하는 강력한 힘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을 기다리는 팀원들을 지켜보며 다시 용기를 얻었고 팀원들을 향한 강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후 2015년 뉴스킨 코리아 석세스 엑스포에서 4스타 크리에이터 무대에 오름으로써 건강을 회복하고 자신의 목표를 달성했음을 그녀 자신과 팀원들에게 몸소 증명해 보일 수 있었습니다. 건강을 회복한 정혜화 씨는 사람들을 돕는 일에 헌신했습니다. “저는 “제2의 인생”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일에 헌신하기로 했어요.”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그리고 정혜화 씨 곁에는 든든한 지원군이자 열정적인 파트너인 남편 김한구 씨가 있습니다. 뉴스킨 비즈니스를 시작한 초반만 해도 무언의 반대를 하던 남편이었지만 지금은 그녀와 함께 뉴스킨 비즈니스에 전업으로 몸담고 있습니다. “지금의 제 남편은 누구보다 저를 믿어주고 힘을 주는 든든한 버팀목이에요.”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정혜화 씨가 달성한 성과와 그간 경험한 어려움은 탄탄한 밑거름이 되었고 이를 통해 솔선수범하며 팀을 리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좌절한 팀원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주는 일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 역시 겪어봤기에 팀원들이 느끼는 고통이 어떨지 충분히 공감해요.” 그녀는 또한 자기계발의 중요성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강연회에 참석하여 지식과 비즈니스 감각을 높이면서 고객을 사로잡는 기술을 익히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명확하고 간결하게 방향을 제시하는 방법으로 회사의 석세스 로드맵과 상위라인을 따를 것을 강조합니다. 그러다 보면 팀원들이 자연스럽게 리더가 되고 성장할 것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요즘 정혜화 씨는 건강을 유지하는 일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뉴스킨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유지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건강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꾸준한 에너지를 유지하는 건 정말 중요해요. 팀원들 한 명 한 명의 특성을 이해하고 발전할 수 있게 하는 일 역시 너무나 중요하고요.”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뉴스킨 비즈니스에서 팀원들의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돕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비즈니스에 몰입하다 보니 사람들의 다양성과 가치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더군요.” 실행과 꾸준한 반복은 그녀와 팀을 성공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는 수년간 지속해 온 반복된 실행을 통해 얻은 깨달음이었습니다. “우리 그룹이 성공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바로 제가 더 정신을 차려야 하는 때에요.”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그럴수록 명단을 작성하고 고객을 초대하고 데몬스트레이션을 하고 사업 설명을 하는 일들을 무한 반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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